강간미수, 1심 실형에서 항소심 집행유예로 변경된 사례
✓ 사건 간단히 보기
의뢰인은 강간미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된 뒤 항소심에서 법무법인 청을 찾아왔습니다. 수사와 1심 과정의 대응 경위, 공탁 및 피해 회복 관련 사정 등이 이미 재판 기록에 반영돼 있어 항소심에서 양형을 중심으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 사건을 의뢰하게 된 경위
의뢰인은 1심에서 사선 변호인을 선임했으나 실형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뒤늦게 법정에서 범행을 인정했지만, 수사 단계에서의 부인 경위와 피해 회복에 관한 사정 등이 불리하게 반영된 상태였습니다. 항소심에서 법정구속 상태를 벗어나기 위한 대응이 시급했습니다.
✓ 법무법인 청의 정리
법무법인 청은 1심에서 인정된 사실관계를 다시 다투기보다 항소심 양형 사유를 중심으로 기록을 검토했습니다. 1심 판단에서 불리하게 반영된 사정과 항소심에서 제출할 수 있는 양형 자료를 정리해 재판부에 설명했고, 그 결과 원심을 파기한 뒤 집행유예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